라떼 우유 스팀 온도 몇 도가 적당할까요?
라떼 만드는 중인데, 우유 스팀 온도가 항상 고민이에요. 고객님들 입맛에 맞출 겸, 일반적으로 몇 도까지 올리는 게 좋을까? 너무 뜨거우면 음료가 식으니까 말이죠.
답변 2개
당신의 방법은 어떤가요?
원두량, 물 온도, 분쇄도가 다르면 답도 달라져요. 잘 됐던 조건이나 실패한 이유를 함께 남겨주세요.
일반적으로 라떼용 우유는 60도에서 65도 정도로 스티밍하는 게 좋더라구요. 그 이상 올라가면 맛이나 질감이 좀 떨어진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저는 65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따르면 우유의 단맛과 부드러움이 잘 살아나고, 에스프레소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손님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역시 적정 온도를 잘 맞추는 게 중요해요!
관련 질문
저도 귀리우유 사용해본 적 있는데, 스팀이 진짜 어렵더라구요. 밀크를 조금 덜 넣고 더 강하게 스티밍 하니까 나름 괜찮아졌어요. 예전에 아예 일반 우유 대신 귀리 썼다가 실패한 기억이 나서 좀 노하우 생겼네요.
저는 보통 아메리카노에 18g에서 20g 정도 사용하는 편이에요. 에스프레소 샷 하나에 약 9g인데, 두 잔 만들면 대략 이 정도가 되더라구요. 만약 물량을 조절하면 더 부드러운 맛이 나기도 하니, 미세하게 조정하면서 찾는 것도 좋겠어요.
저는 우유 거품 만들 때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거품을 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우유의 질도 중요한데, 일반 우유보다는 풀지 않은 우유가 더 부드러운 거품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매일 연습하면서 조금씩 형태를 만들어가니 재미있어요.
저는 얼음을 먼저 넣고 에스프레소 부은 다음 우유 추가하는 걸 추천해요. 이렇게 하면 얼음이 더 잘 녹아서 마실 때 차가운 느낌이 오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