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만드는 중인데, 우유 스팀 온도가 항상 고민이에요. 고객님들 입맛에 맞출 겸, 일반적으로 몇 도까지 올리는 게 좋을까? 너무 뜨거우면 음료가 식으니까 말이죠.
이상하게 귀리우유로 라떼 만들면 스팀이 잘 안 되더라고요. 원두나 기계는 문제 없을텐데, 꼭 뭐가 빠진 느낌이에요. 혹시 저만 그런 건지,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