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만든 드립 커피가 계속 실패하네요. 맛이 너무 쓰거나 약하던데, 분쇄도 조절에 대한 팁이 있을까요?
알바하는 카페에서 모카포트를 자주 사용해 보는데, 매번 결과물이 다르게 나와서 고민이에요. 어떤 부분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큰지 알고 싶어요.
원두는 하루에 20g 정도 쓰고, 추출 시간은 3~4분으로 맞추는데 물온도 조절이 제일 어렵네요. 보통 몇 도에서 시작해야 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