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면서 그라인더 분쇄도가 너무 헷갈립니다. 에스프레소와 드립커피에 따라 다르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세팅하는지 궁금합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찾고 있는데, 10만원대에서 적당한 제품이 잘 안 나오네요. 몇 가지 구매해봤지만, 결과가 항상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저렴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기계가 있을까요?
다들 개인 카페에서는 라마르조꼬 pb 2그룹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유지비나 부품값에 대한 정보가 궁금해요. 전기세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혹시 고장 나면 부품값이 얼마나 드는지도 알고 싶어요.
원두 250g 정도를 주말마다 내리고 있는데, 펠로우 오드2로 한 번에 잘 추출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장비가 다소 비싸서 중고 시세나 감가 문제도 걱정되거든요. 브루잉 용도로 쓰기에는 괜찮을까요?
다들 메저 마요르 그라인더 쓰실 때 A/S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국내 수리도 편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로스팅할 때 좋은 원두 찾으면서 바스켓도 신경 쓰고 있는데, 정품과 무보정의 성능 차이가 궁금해.
요즘 머신 때문에 고민 중인데, 라마르조꼬 리네아 미니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해. 사용 전 꼭 확인해야 할 점이 있을까?
주말에 홈카페를 즐기려고 하는데, 캡슐머신과 반자동 머신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궁금한데, 어떤 쪽을 선택하는 게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원두를 한 샷에 18g 넣고, 탬핑할 때 보통 30초 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가끔씩 채널링이 발생하는 것 같아서 신경 쓰입니다. 저는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인데, 더 좋은 탬핑 방법이나 팁이 있을까요?
제가 카페를 인수하려고 준비 중인데요, 프로밧 로스터기를 구매하려는데, 중고 시세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지금 한 달에 10kg 정도 원두를 소진하고 있는데, 정전기 문제나 리텐션 관련해서도 걱정이 되네요. 혹시 실제로 사용해본 분들 계시면 관리 팁이나 주의할 점도 함께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