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제빙기 용량 몇 kg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오픈 카페 준비 중인데 제빙기를 선택하는 게 고민이에요. 손님 수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용량은 대략 몇 kg 정도가 적당할까요? 너무 크면 낭비일까봐 걱정이네요.
답변 2개
당신의 방법은 어떤가요?
원두량, 물 온도, 분쇄도가 다르면 답도 달라져요. 잘 됐던 조건이나 실패한 이유를 함께 남겨주세요.
제빙기는 손님의 유동 인원에 따라 결정하는 게 좋더라구요. 보통 하루에 사용하는 얼음의 양을 계산해보고 그에 맞춰서 고르는 거 추천해요. 작은 카페면 15~20kg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경험상 손님 수가 많지는 않더라도 얼음은 항상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최소한 20kg 이상 추천해요. 여유 있게 두고 쓰면 나중에 힘들지 않더라구요.
관련 질문
카이저 제빙기를 한 두 달간 써봤는데, 얼음 생산량은 정말 괜찮아요. 한 시간에 약 20kg 가까이 만들더라구요. 저는 가정용이라 그렇게 많이 쓰지는 않지만, 카페에서 쓰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만 사용하다 보니 초기 설정이나 관리가 조금 번거로운 면이 있긴 해요.
제빙기가 있으면 여름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 때 편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공간 차지해서 저는 그만 샀어요.
일단 제빙기는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는 게 중요해. 필터도 자주 교체하고, 외부 먼지를 털어내는 것도 잊지 마. 정기 점검을 받는 것도 좋더라구.
둘 다 대단한 그라인더들이에요. 메저 로버 S는 유연하고 추출하기 쉽게 세팅할 수 있어서 홈카페에도 충분히 좋아요. 그런데 상업용이라면 EK43S가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분쇄 품질이 아주 뛰어나서 다양한 커피 스타일에 잘 맞거든요.
저는 홈카페에서 메저 마요르 쓰고 있는데, A/S는 서비스센터에 직접 맡겼어요. 기다리는 시간은 좀 길었지만 수리는 잘 되더라구요. 부품 교체도 잘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