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만, 커피 업계에서의 경력을 좀 더 쌓고 싶습니다. 다들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손님들 반응을 보면 뭘 더 추가할지 막막하네요. 이게 시그니처가 되려면 뭔가 특별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카페들은 어떻게 메뉴를 개발하나요?
아메리카노 하루에 30잔 정도 만드는 곳에서 일해봤거든요. 그때 시급이 1만원 좀 넘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보통 뭐 다들 얼마 받고 어떻게 일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ㅎㅎ
제 상황상 카페 관련 원두와 장비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고려 중인데 초기 자본이 대체 얼마 정도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금액이나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