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스팅에 푹 빠져서 몇 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매번 단계별로 맛이 달라지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중볶음에서 다크로 갈수록 맛이 어떻게 바뀌는지 체감하는 게 어려워서요. 다른 분들은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